[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안현수의 딸 제인 양의 애교에 오늘도 녹는다.
4일 오후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루가 너무 길...내일 오전 시간엔 저 #폴딩박스 5개를 다 채우는 놀이를 했야겠는 오빠들 왔어도 #육퇴 할래요 얼른 조용하게 #커피한잔 하고싶"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현수, 우나리의 딸 제인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난감으로 보이는 핑크색상의 무언가를 뒤집어 쓴 채 놀이에 빠져 있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침대에 누운 상태에서도 애교가 넘치는 제인 양의 근황 역시 예쁘기 그지 없다.
한편 안현수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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