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비연예인 연인과 핑크빛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다.
4일 배우 겸 가수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준희가 열애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다만 열애를 시작한 시기 등 자세한 내용은 "사생활이라 확인할 수 없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준희가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1년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준희의 남자친구는 김준희와 쇼핑몰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인물로 준수한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이 같은 열애 소식이 알려진 뒤 많은 팬들은 김준희의 핑크빛 열애에 축하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김준희는 지난 1994년 혼성그룹 뮤로 데뷔,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영화 '짱', '오! 브라더스',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던 바 있다. 이후 '렛미인', '팔로우미2', '김준희의 트렌디 랭킹쇼' 등 뷰티 프로그램의 진행의 진행을 맡는 등 다방면에서 활약했고, 현재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시민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손소독제를 기부하는 선행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 27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대구시 재난본부및 인천시 해피홈보육원, 서울 청운양로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2,032개의 손소독제를 보내드렸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외받고 힘든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사용되어지길 바라봅니다. 이 모든 상황들이 얼른 지나가길 바라며 부디 모두가 건강하길 기도합니다"라고 시민들에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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