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남현준 어머니 혜자가 모바일상품권 받기, 자동주문기 앞에서 당황했다.
4일 오후에 방송된 KBS2'살림하는남자'에서는 신문물에 뒤처진 혜자 어머니의 모습이 그려졌다.
현준은 어머니에게 기간이 지나서 모바일 상품권 선물이 취소가 됐다고 말했지만, 어머니 혜자는 포기하지 않고 선물을 찾아야겠다고 말했다.
이어 혜자는 친구를 불러 함께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하지만 자동주문기 앞에서 또 다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팽현숙은 "살아가면서 배워야 할 게 많다"고 한숨을 쉬었다.
혜자는 친구들에게 기프티콘을 받아 보았는냐, 유효기간이 있었느냐고 물었고, 친구들은 기프티콘 사용법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었다. 이어 친구는 스마트워치 등을 자랑했고, 모바일 쇼핑을 하는 법을 보였다. 이에 혜자는 "은행가서 확실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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