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이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6일 가수 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리우스투디오는 라이브로 진행됩니다! 오랜만에 라이브라 설레요. 각종 심리테스트, 정신연령테스트등 여러가지를 함께 해볼거에요~ 내일 토요일! 3시 리우스튜디오에서 만나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성민은 붉은색 헤어 컬러와 의상으로 화사한 비주얼을 뽐냈다. 성민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목구비로 토끼를 닮은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성민은 지난해 11월 '오르골 (Orgel)'이라는 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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