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홍현희가 위 내시경을 앞두고 두려움에 떨었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홍현희와 박찬열 매니저가 건강검진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현희는 박찬열 매니저와 함께 건강검진에 나섰다. 홍현희는 물을 마실 수 없는 상황에 직원에게 “물 좀 저 대신 시원하게 마셔달라”고 요청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채혈실 직원에게 “제가 포켓걸이라 식도가 작다. 스크래치 안 나게 부탁드린다”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위 내시경 시간이 되자 간호사에게는 “선생님 저 진짜 처음이에요”라며 떨었다. 이를 보면 이영자는 “왜 이렇게 질척거리냐”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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