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정글의법칙'캡처
SBS'정글의법칙'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헝거게임에서 하니와 한보름이 큰 활약을 했다.

7일 오후에 방송된 SBS'정글의법칙'에서는 레전드 특집에서 한보름과 하니가 보물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니와 태환이 땅을 파기 시작했다. 특히 박태환은 인간 굴삭기의 별명을 얻을 만큼 매우 빠른 속도를 보였다. 하니는 손으로 뒤져 보자, 양념장이 들어있는 보물을 발견했다.

이날 윤도현은 나레이션은 좋은데, 와서 정글을 탐험하는 게 너무 힘들다면서 체력이 방전된 모습을 보였다. 이어 한보름과 오정혁 등은 계속 보물을 찾아 나섰다. 앞서 한보름은 보물로 라면을 찾은 바 있다.

이어 션 팀 하니도 보물을 찾아 나섰다. 하니는 나무에 매달려 있는 보물을 찾아냈다. 하니는 "아래에 보물이 많이 있었으니, 위에도 있지 않을까"생각했다면서 인터뷰를 했다.

전날 병만족장이 나무를 오르지 않고도 보물상자를 꺼낼수 있게 했다. 하니는 정확히 병만이 만들어 놓은 선을 보고 알아차렸지만, 션은 직접 올라갔다 오겠다면서 도전했다. 안정적으로 나무를 올랐다가 보물 '침낭'을 차지한 뒤 안전하게 착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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