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KBS2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양치승 관장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치승 관장이 김동은 트레이너와 함께 건강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치승 관장은 김동은 트레이너와 함께 건감 검진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았고, 다른 트레이너들에게도 간단한 검사를 해주겠다며 동행했다. 양치승 관장이 여러 검사를 진행하는 동안 트레이너들은 혈압, 혈액, 폐활량 검사 등을 받았다. 혈압을 재던 한 트레이너는 “관장님만 생각하면 고혈압으로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무시하 검사를 마친 트레이너들은 아무것도 먹을 수 없는 양치승 관장 앞에서 소시지 등을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은 트레이너는 수면 내시경에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동은 트레이너는 폐소공포증이 있다면서 “어느 공간에 일정시간 이상 있는 게 힘들다 마우스 피스 끼는 것도 힘들었는데 다행히 주니어용으로 교체해주셔서 마칠 수 있었다”라면서 무사히 내시경을 마쳤다. 내시경에서 깨어난 양치승 관장이 김동은 트레이너에게 “동은아 일어났니”라고 묻자 김동은 트레이너는 “먹고 싶은 게 너무 많아요”라고 답했다. 양치승 관장은 “맞아 얼른 먹으러 가자”라고 말했다.

검사 결과 양치승 관장장은 지방간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았다. 검사 이후 인터뷰에서 양치승은 “제가 음식을 빨리 먹고 많이 먹다보니까 이렇게 나온 것 같다 식단관리를 시작하려고 한다”며 트레이너들과 함께 샤브샤브집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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