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한혜진과 박나래가 상큼 발랄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모델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놀토 100회 축하합니다. 잠시 후 7:40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만나요^^ #틀린그림찾기"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과 박나래를 치어리더로 변신해 깜찍한 미모와 자태를 뽐냈다. 한혜진은 시크하면서 섹시한 분위기를, 박나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과 박나래는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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