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인스타그램
가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가희가 남편에 대한 애틋함을 뽐냈다.

7일 가수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여보 일때문에 혼자 한국에서 얼마나 외로울까..얼마나 애기들이 보고싶을까..뮤지컬 할때 무리해서라도 이삼주에 한번씩은 꼭 발리에 와서 달랑 삼일 이라도 애기들이랑 자기랑 만나고 돌아가던 시간이 너무 소중했는데.. 힘들어도 그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잘 버틸수 있었는데.. 한달이 넘게 혼자 고군분투 하는 당신.."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지금 누구보다도 당신의 마음을 잘 알기에..마음이 짠 하다 많이 많이 보고싶어 꼬옥 안아주고 싶어 사랑해 여보야♥ 생일축하해 여보야"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남편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희는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건강한 섹시미를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함께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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