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하늘, 안재홍, 옹성우가 악마의 목구멍을 보고 기쁨의 함성을 질렀다.
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는 세 사람이 '악마의 목구멍'에 릴레이 함성을 하며 기쁨을 표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세 사람은 멀리 보이는 '악마의 목구멍'에 "이건 어깨동무 하고 보자 우리", "평생 생각날걸?", "비까지 오고 대단하지 않아? 이런 타이밍이?"라며 기뻐했다. 그리고 '악마의 목구멍'에 도착한 옹성우는 거센 비바람에 "아 나 눈뜨고 싶어"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세 사람은 '악마의 목구멍'을 향해 릴레이 함성을 하며 기쁨을 표출했다.
'악마의 목구멍'에 안재홍은 "진짜 여기는 경이롭다라는 생각이 든다. 이름을 진짜 잘 지은거 같다. 빅토리아 폭포는 굉장히 아름다웠는데 여기는 진짜 너무 육감적이고 로어 트레일에서 봤을때는 그냥 이국적이고 아름답다고 생각했는데 여기는 말이 안되는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옹성우는 "살면서 느껴본 행복감중에 TOP이다. 베스트다"라며 감탄했다. 또 강하늘은 "나만 이걸 보고 있다는 게 너무 아깝다. 좋아하는 사람들 다 같이 와서 봐야 되는데. 아끼는 사람들이 꼭 와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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