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전소미가 팬과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9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Happy SOMI Day♥'에서는 전소미의 생일을 맞아 생일 선물을 뜯어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전소미는 모모랜드 주이와 CLC 권은빈에게 받은 선물을 자랑했다. 전소미는 "주이 언니가 향수를 사줬다. 저한테 되게 잘 어울릴 것 같다고 하면서 줬다. 이제 성인이 됐으니 여성스러운 향을 내라고 사줬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은빈이는 찐 리얼 하우스 프렌드다. 저희 집을 많이 드나드는 친구인 만큼 내가 필요한 것을 잘 안다"라며 권은빈이 선물한 배드 테이블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침대 옆에 틈이 테이블을 놓기에는 좁고 핸드폰 거치대를 설치할 만한 곳도 없어서 너무 애매해다. 늘 자기 전에 손으로 핸드폰을 들고 있기 아팠다. 너무 감사한 선물이다"라며 감동받은 모습을 보여줬다.
전소미는 팬들이 보내준 선물도 뜯어보며 행복감 넘치는 표정으로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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