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미운우리새끼'캡처
SBS'미운우리새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육성재가 솔로곡 '그날의 바람'을 선 보였다.

8일 오후에 방송된 SBS'미운우리새끼'에서는 육잘또 육성재가 어머니들 앞에서 신곡과 트로트를 불렀다.

육성재는 비투비 멤버가 한 꺼번에 욕실을 사용할 때, 한명은 샤워, 한명은 용변보고 또 양치를 한 적이 있다고 했고, 이에 신동엽은 서장훈 셋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이냐고 물었다. 서장훈은 선택불가하고 가장 곤욕은 샤워하는 사람일 것이라고 말했다.

육성재는 노래 '그날의 바람'으로 솔로곡을 냈다면서 후렴을 불렀다. 이어 어머니들은 트로트를 보고 싶다고, 트로트를 보여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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