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더 보이' 오리지널 흥행팀과 '그것' 제작진이 만나 2배 더 강력해진 심멎공포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가 개봉주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흥행 열기를 과시하고 있다.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가 개봉주,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하며 극장가를 심멎 공포로 물들였다.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는 개봉 전, 동시기 개봉작 중 예매율 1위를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기대케 했고, 이변 없이 1위를 차지하며 개봉주 역시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해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무엇보다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는 전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는 영화들보다 현저히 적은 170여 개의 스크린 수로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고 있어 눈길을 끈다. 크게는 690여 개의 스크린 수부터 적게는 300여 개의 스크린 수의 영화들과 경쟁을 펼치며 의미 있는 흥행을 하고 있는 것. 전 세계적으로도 개봉 2주 차 만에 이미 제작비를 회수하는 흥행 저력을 보이고 있는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는 전편인 '더 보이'의 제작비 6배가 넘는 흥행 수익 기록을 넘어설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는 10대와 20대에서 반응이 폭발적이다. 관객들은 SNS를 통해 영화의 주인공인 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인형 브람스에 대해 열광하며 영화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개봉주 주말 스페셜하게 진행한 시리즈 1, 2편인 '더 보이'와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를 연달아 볼 수 있는 단 한 번의 스페셜 상영회인 ‘영원한 친구, 손절금지’ 릴레이 상영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리즈 1, 2편을 연속해서 볼 수 있는 이번 단 한 번의 기회는 전편과 새로운 관객 모두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더 보이',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 ‘영원한 친구, 손절금지’ 1, 2편 릴레이 연속 상영회는 3월 7일(토) CGV용산아이파크몰 17:30, CGV왕십리 18:30에 진행되었고, 상영관에 브람스가 찾아가 깜짝 퀴즈 이벤트를 펼치며 관객들에게 BTS 맵오브더소울7 앨범과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증정해 더욱 풍성한 시간으로 만들었다.
1020 관객들을 열광시키며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많은 관객들을 동원한 '더 보이 2: 돌아온 브람스'는 전국 CGV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 = 엘론(주)/(주)팝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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