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자자 멤버 조원상이 유영과 함께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7일 가수 조원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나랑 한컷 ㅋ #자자 #버스안에서 #왔어 #유영 #조원상 고생했네~우리~^^"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원상과 유영은 여전히 훈훈하면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조원상과 유영의 모습에 팬들은 옛날 생각이 났다며 너무 좋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앞서 조원상은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드리구요~ 한분 한분 소중한 응원글에 전부 답변못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릴께요~^^ 같이 고생해준 댄서분들 신인가수 투나인 정말 고생많았다~^^"라며 '슈가맨3'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조원상과 유영은 그룹 자자의 멤버로 지난 1997년 1집 앨범 '버스안에서'로 데뷔했다. 최근 조원상과 유영은 JTBC 예능 '슈가맨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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