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빈지노와 미초바가 마이애미에서의 여행을 마쳤다.

8일 빈지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애미로의 마지막 여행은 이제 더 특별 해졌습니다. 우리가 탐험하고 싶은 곳이 더 많습니다 . 그러나 우리는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빈지노와 미초바가 손을 꼭 맞잡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느덧 닮아보이는 커플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는 5년째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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