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송하예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가수 송하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까옷 ♥♥♥♥♥"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하예는 알록달록한 줄무늬 의상과 꽃 귀걸이, 반지, 헤어핀을 하고 상큼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송하예는 동글동글 귀여운 이목구비로 동안 미모의 정석을 보여줬다. 송하예의 사진을 본 팬들은 "15살 외모부터 27살 외모까지 다 소화 가능", "너무 예쁘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송하예는 MBC M '노래방 차트쇼 우선 예약'의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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