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윤아가 동안의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9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가 필요한 계절이구나...누구나 잘 어울리는 썬그리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명품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오윤아는 20년은 어려보이는 대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KBS 2TV 새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간 이혼의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아는 와이프'(2018)의 양희승 작가와 '아버지가 이상해'의 이재상 PD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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