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포스터
'부럽지' 포스터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숙-이두희 커플부터 이원일, 최송현까지 실제 스타 커플들이 리얼연애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늘(9일)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가 베일을 벗는다.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

'부럽지'에는 지숙-이두희, 이원일-김유진PD, 최송현-다이버 남자친구의 일상 데이트가 그려진다. 실제 스타 커플들이 리얼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만큼 방송 시작 전부터 '부럽지'를 향해 쏟아진 관심은 뜨거웠던 터.

특히 최송현의 다이버 남자친구와 이원일의 연인 '전참시' 김유진PD는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만큼 기대가 크다.

최근 선한 영향력 커플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숙과 이두희는 알콩달콩 풋풋한 성덕 커플로, 이원일과 김유진PD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부부로서 '워럽밸 커플'로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다이빙'이라는 공통점으로 사랑에 빠진 최송현 커플은 '플렉스 커플'로 시청자들에게 대리 설렘을 전할 것이라고 전해져 관심을 더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럽지'에는 장성규, 장도연, 허재, 전소미, 라비가 '부럽패치' MC로 등장. 세 커플을 낱낱이 파헤치며 시청자들의 설렘을 극대화시킨다. 유부남과 20-30대 남녀 스타들이 섞인만큼 다양한 시선에서 보여질 세 커플에 대한 분석과 케미에 대해서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존의 커플 탄생 예능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부러우면 지는거다'. 과연 '부럽지'는 대중들의 설렘과 연애세포를 깨워줄 수 있을까.

한편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오늘(9일) 오후 11시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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