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뛰어난 패션 센스와 예능감을 뽐내온 모델 겸 방송인 정혁이 의류브랜드와 함께 한 봄 아우터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 된 화보 속 정혁은 모델 출신답게 아프리카 대자연부터 미래적인 도시 감성까지 다양한 콘셉트와 아이템을 완벽 소화했다. 특히 아프리카의 상징적인 패턴과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만의 오리진 컬러를 배경으로 고전적인 탐험가의 모습을 재해석, 특유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냈다. 정혁은 당장이라도 탐험을 떠날 듯 호기심 가득한 모험가를 표현함과 동시에 지구 반대편 아프리카 대지와 동물 그래픽을 담은 시즌 아이템을 활용한 감각적인 룩을 선보였다.
또한, 정혁은 ‘미래적 어반 무드’ 콘셉트의 두 번째 화보를 통해 도시를 닮은 차가운 터치의 오브제와 빛 아래 세련된 어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평소 센스 있는 패션 스타일로 눈길을 끌어 온 정혁은 이번 시즌 유니크한 디테일을 강조한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봄 아우터를 활용한 세련된 스타일링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정혁의 부드러운 카키 아우터는 ‘홑겹 블루종 점퍼’로 자연스러운 주름과 은은한 광택의 소재가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시켜주는 아이템이다. 또, 올 봄 어반 어드벤처 라인 대표 아이템인 ‘에리스 코치 자켓’는 뒷 부분 시그니처 빅로고 포인트가 특징으로 옥스포드 조직의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여 간절기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한편, 정혁은 MBC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 은지원이 인정한 ‘잔머리 천재’로 불리며 재치 있는 입담과 비글미 넘치는 매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모델 출신으로 런웨이는 물론 JTBC2 ‘호구의 차트’ 등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고정 MC로 활약하는 등 다방면에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 내셔널지오그래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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