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날 홀로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편안해 보이는 후드 티셔츠에 바지, 운동화, 모자까지 쓰고 산책 중인 모습. 걸크러쉬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커밍아웃 이후 많은 여성과 염문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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