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아이비가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휴대폰을 들고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가죽 재킷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더한 아이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달 23일 막을 내린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opnews@heraldcorp.com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아이비가 시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가수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비는 휴대폰을 들고 거울을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가죽 재킷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더한 아이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달 23일 막을 내린 뮤지컬 ‘아이다’에서 암네리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