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재영이 여유로운 일상을 자랑했다.
11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옷도입고. 아오이유우 볼터치도하고 새신도신고 밖에나가고싶다. 오늘도집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햇살이 잘드는 곳에서 카메라를 활용해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여유넘치는 일상의 진재영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한 후 2017년부터는 제주도로 이사해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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