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이 아들의 근황을 공유했다.
11일 김동현의 아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개월 예방접종 주사 맞고 울다 만두귀 잡음"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동현의 아들은 예방 접종을 맞은 후 아빠 귀를 잡으며 놀란 마음을 추스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김동현 아들의 작고 귀여운 고사리손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였다. 김동현과 아들의 귀여운 모습은 팬들의 흐뭇한 마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현은 송하율과 결혼해 지난해 9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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