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양준일의 출연을 예고했다.
10일 방송된 KBS 라디오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가 청취자와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오프닝에서 "다음주 월요일에 양준일씨를 모셔서 과거 인연부터 파헤쳐 보겠다"고 예고하며 양준일의 노래를 선곡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비오는 날이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세계 최고로 코로나를 정복하는 나라가 되어 있길 바란다. 모두 힘내시고 특히 현지에서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응원하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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