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강희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11일 배우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잘 있어요. 잘 지내요? 보고 싶어요. 힘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희는 반려묘와 함께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최강희는 눈만 보여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강희는 꾸미지 않은 모습과 헝클어진 헤어스타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미모를 보여줬다. 최강희의 반가운 근황에 팬들은 "강짱도 잘 지내요", "보고 싶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최강희는 오는 4월 27일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굿캐스팅'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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