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웨이보
판빙빙 웨이보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중국 배우 판빙빙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판빙빙은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나는 외출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판빙빙은 차 안에서도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완전 무장한 모습이다. 그는 빨간 비니에 검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것은 물론 마스크를 이중으로 겹쳐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판빙빙은 중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손 씻는 방법'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자신의 웨이보 계정에 우한의 의사가 격리 병동에 들어가는 자신의 아들에게 보내는 영상 편지를 공유하며 "힘내세요. 이 싸움에서 이기고 무사히 돌아오세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앞서 지난 1월 26일 판빙빙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후베이성 우한시의 한 자선단체에 50만 위안(한화 약 8500만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몸소 보여줬다.

한편 판빙빙은 오는 2021년 개봉하는 할리우드 영화 '355'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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