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지애가 딸 서아 양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아나운서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8개월서아 만날 집에만 있는 게 안쓰러워서 기분 전환해주고 싶은데 파마해도 될까요? 아기들 펌 언제부터 시키시나요? 요즘 한창 멋부리기 좋아하는 서아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딸 서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아는 예쁜 드레스를 입고 루돌프 뿔 모양의 머리띠를 끼고 있다. 엄마의 예쁜 미소를 똑닮은 서아에 눈길이 쏠린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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