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쳐
tvN '수미네 반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용만, 김국진, 김수용이 10년 만에 함께 방송에 나온다고 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게스트 김용만, 김국진, 김수용이 10년 만의 함께 방송에 출연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는 "오늘 부터 7시 50분에 시작한다"라며 시작을 알렸다. 이어 김수미는 "동민아 불쌍한 것 어떡해?"라고 걱정했다. 쿠킹 클래스 2탄 게스트로 장동민의 직속 선배들인 김용만, 김국진, 김수용이 등장했다. 김수미는 "우리 용만씨는 카톡 주고 받는 사이다. 그리고 이 친구는 내가 너무 팬이다. 지금 예능에서 너무 재밌더라"라며 김수용을 반겼다. 이에 김수용은 "선생님 오늘 처음 뵙는 건데 실물이 너무 아름다우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국진의 "지독하게 아름답다"는 말에 김수미가 기뻐했다.

장동민은 "오늘 세분 만나려고 녹화 시간이랑 녹화 날도 바꿨다. 정말 모시기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우리 셋이 보이는 것도 1년이나 2년에 한번이고 셋이 어디 나오는거는 10년 만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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