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성은이 둘째 딸 윤하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성은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선수였다가..쟈스민공쥬였다가..태권도하는사람이였다가..하루에도 몇번씩 변신하는 여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동생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누나 #윤하는요 1020일 #yomi D+48"이라고 덧붙이며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성은 둘째 딸 윤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김성은 둘째 딸 윤하는 막내 동생 재하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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