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S.E.S.의 멤버 바다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 마스터 ~#우리가이긴다 #어흥 #코로나19물러가라#코로나는코리아를이길수없다#함께이겨내봐요#여러분너무보고싶어요#라뷰"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환하게 웃으면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바다는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며 금발의 요정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바다는 지난해 10월 24일 신곡 `OFF THE RECORD`를 발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