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하늘이 강렬한 햇빛에 안재홍이 안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는 세 사람이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양고기 아사도를 먹으러 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식당에 도착해 안재홍은 "진짜 엄청난 집인가보다. 버스가 두대 있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세 사람은 파타고니아에서의 첫 식사로 아르헨티나식 바비큐 양고기 아사도를 먹기 위해 식당으로 들어갔다. 식당에 입장하자 보이는 풍경에 세 사람은 "이게 뭐야"라며 감탄사를 터트렸다.

음식을 주문하고 옹성우는 "9시가 다 되어 가는데 해가 아직도 떠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다"라며 해가 떠있는 아르헨티나의 저녁에 신기해했다. 세 사람은 "점점 노을이 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간 예약을 되게 잘했다", "딱 일몰 시간"라며 일몰을 보며 요리를 기다렸다. 이어 강하늘은 "나는 선글라스 쓰고 밥 먹어야 할거 같다. 점점 형이 안 보여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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