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윌리엄이 엄마와 영어 공부 중이다.
13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아빠 원어민한테 배워야 되는 이유~ㅋㅋ. 엄마한테는 한글만 배울께요~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윌리엄은 영어 알파벳을 따라쓰고 있는 모습. 윌리엄의 엄마 유미 씨는 윌리엄에게 'A'를 가리키며 "이게 뭐에요?"라고 물었고 윌리엄은 당당하게 "F"라 말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 후에 "A"라고 말하다 "H"로 말하며 장난스런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사과가 영어로 뭐냐는 물음에 윌리엄은 "APPLE"이라 답하며 미소지었다. 장난끼 가득한 윌리엄의 일상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벤틀리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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