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재홍과 옹성우가 빨래를 집에 가져가겠다는 강하늘에 당황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는 빨래를 하지 않겠다는 강하늘에 두 사람이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바람의 땅' 파타고니아 숙소에 도착한 세 사람은 린다 사장님에게 파타고니아의 동화 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이어 안재홍은 "어제 입었던 건? 냄새나지 않아?"라며 빨래를 하자고 말했다. 이에 강하늘은 "나는 빨래 없어. 나는 집에 가서 할래 비닐봉지에 싸놨다. 잠가놔서 괜찮다"라고 말해 두 사람이 당황했다.
사장님에게 빨래를 맡긴 세 사람은 파타고니아 여행을 위해 사장님에게 자전거 빌리는 곳이 있냐고 물었다. 자전거를 빌리는 곳이 있다는 사장님의 이야기에 강하늘은 "여기는 분명히 자전거 빌리는데가 있을거라고 생각했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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