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조우리가 이태선 사고에 대해 깊게 생각했다.
15일 방송된 KBS2TV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연출 한준서/극본 배유미)에서는 문해랑(조우리 분)이 홍화영(박해미 분)을 협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청아(설인아 분)는 반찬을 만들어 강시월(이태선 분) 집에 갔다. 하지만 집에는 강시월은 없고, 문해랑만 있었다.
문해랑은 김청아에게 “너 뭐 숨기는 거 있냐"며 "너네가 강시월에게 집착하는 이유가 뭐냐"고 말했다. 이때 홍화영에게 문자가 왔고, 문해랑은 결국 홍화영을 찾아갔다.
홍화영에게 문해랑은 "토사구팽이라더니 제가 팽 당할지 몰랐다"고 하자 홍화영은 "지금 보니까 네가 제대로 된 미친 사이코네, 학폭에 불륜에 협박에 누가 범죄자 동생 아니랄까봐"라고 말했다.
그러자 문해랑은 "강시월 씨 변호사 왜 매수하셨냐"며 "2월 9일 13시 30분 현찰 30억을 장유진 변호사한테 전달하라고 하셨잖냐"고 말했다. 이어 "강시월 씨 왜 교도소에 보내려고 하셨냐"고 말했다. 그러자 갑자기 홍화영은 "네가 원하는 게 뭐냐, 돈이냐"며 "얼마필요하냐"며 10억을 제시했다.
그러자 문해랑은 "진범이 바뀐거냐"며 "진범이 누구냐, 대법관님? 죽은아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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