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오하영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가수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작년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하영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오하영은 곱게 땋은 머리와 밀짚 모자를 쓰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오하영은 지난해 8월 21일 첫 솔로곡 'Don't Make Me Laugh'을 발매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