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보미가 남편 이완과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하는 엄마랑 커플옷 입고 찰칵 오빠랑 형부랑 너무 좋아하는 골프장에서 오랜만에 즐겁게? 명랑골프 형부 오늘 원온시키고 나이쑤 버디도 하고~연습 열심히 하고 가요 대표님~ 늘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완과 이보미가 함께 골프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신혼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해 12월 29일 결혼식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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