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 ‘트래블러’
JTBC : ‘트래블러’

[헤럴드POP=최하늘 기자]옹성우의 카메라가 망가졌다.

21일 방송된 JTBC ‘트래블러’에서는 오레노 빙하로 향하던 옹성우가 카메라를 떨어뜨렸다.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며 여행 사진을 찍던 옹성우는 카메라에 달려있던 스트랩이 떨어지면서 카메라를 떨어뜨렸다. 이에 강하늘은 “카메라 RIP"라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간신히 수습하고 오레노 행 버스를 타고 달리던 중 호수 앞에서 잠시 정차한 옹성우는 호수가 앞에서 강하늘과 안재홍을 찍으며 ”형님들 깜짝 선물이 있어요“라고 말한 뒤 찍은 사진을 보여주려 했다. 그러나 그 때 다시 카메라 스트랩이 끊어지면서 카메라는 다시 바닥에 추락했다. 옹성우는충격에 휩싸였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안재홍은 “정말 엉망진창이다”라며 웃었고 강하늘은 인간극장 내레이션을 따라하며 “성우는 정신이 없다, 카메라가 두 번이나 떨어졌기 때문이다” 말했다. 그 와중에도 옹성우는 심각하게 카메라를 조작했지만 “화면이 안 나와요”라며 울상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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