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소현이 손씻기를 장려하기 위해 주안이 손에 도장을 찍었다.

19일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손씻기 #washyourhands 아침에 도장을 손에 찍어주고 오후에 많이 지워진 아이들에게 간식이나 상을 주니 손씻는 습관이 생겼다는 기사를 보고 저도 해보려구요 #오늘도힘내세요♥20200319"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의 손이 보인다. 포동포동한 주안이 손등 위에는 도장이 찍혀있다.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 군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