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숙이 박나래의 강렬한 비주얼에 기겁했다.
19일 방송된 Olive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2'에서는 박나래가 강렬한 비주얼로 인생 언니 한혜연을 반겨 웃음을 자아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은이는 "말로하지 않았는데 오늘의 인생언니가 누군지 알거 같다"라며 각자 아이라인을 뽐냈다. 이어 박나래가 강렬한 비주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를 본 김숙은 "독을 품었네"라며 기겁했고, 박나래는 "나는 정말 평범하다. 2020년 오해의 컬러가 클래식 블루 아닙니까. 머리는 직접 염색한 가발이다"라며 콘셉트를 설명했다.
그리고 인생 언니 한혜연이 등장했다. 송은이는 "오늘 언니 오마주했다"라며 한혜연을 반겼다. 한남의 맛집 전문가라며 한혜연이 맛집을 소개했다. 한혜연은 "미슐랭 받은 곳인데 여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예약하기 정말 힘들다"며 "여기는 내가 입금이 되면 오는 집이다. 메뉴 좀 봐봐 양이 좀 작아서 6개 정도 시키면 될거 같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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