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서준이 아버지 손현주와 재회했다.
20일 방송된 JTBS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강민구/극본 광진) 15회에서는 박성열(손현주 분)과 박새로이(박서준 분)가 꿈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식을 잃은 박새로이는 꿈 속에서 아버지인 박성열을 만났다. 박성열을 본 박새로이는 바로 박성열을 끌어 안았다. 그러면서 박새로이는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박성열은 "아침에 보고 얼마나 지났다고, 학교에서 무슨 일 있었냐"며 박새로이가 고등학생인 것 처럼 대했다. 이어 꿈 속에서 박새로이는 박성열과 술을 마시게 됐다. 박새로이는 토니(크리스 라이언 분)을 비롯해 친구들도 많이 사귀었다고 말하며 조이서(김다미 분)의 얼굴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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