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강다니엘이 전생 체험을 했다.
24일 오후 Mnet에서 방송된 '강다니엘 컴백쇼 CYAN'에는 '전생 체험'을 하러 간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강다니엘은 설기문 최면전문가를 만나 전생체험을 했다. 설기문은 최면에 빠진 강다니엘에게 "부산 출신이지 않냐. 바다로 가자"고 했다. 강다니엘은 "섬에 있다. 위에서 내려다 보고 있다"고 했다.
또한 "모습이 어떻냐"는 질문에 강다니엘은 "지금 모습과는 다른 서른 중반의 남자다. 이름은 웨인이다"라고 대답했다. 장군으로서 왕의 임무를 다했다가 죽었다고도 이야기했다. 올빼미로 살았던 전생을 보기도 했다.
이후 강다니엘은 전생에 관해 "둘 다 짧게 살았지만 멋있게 잘 산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곡 무대 최초 공개를 비롯해 단독 스페셜 영상까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한 강다니엘의 솔로 컴백쇼 'CYAN'은 3월 24일 오후 8시 Mnet에서 방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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