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런던과 뉴욕의 스타일을 담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이 2020년 4월호를 통해 배우 권나라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속 맑고 촉촉한 피부가 돋보인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피부 미인의 정석’으로 등극했다.
종영을 앞둔 '이태원 클라쓰'에서 ‘걸크러시’의 매력을 선보였던 권나라는 화보 촬영장에서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또한 권나라는 평소 에스테틱 관리를 받은 후 순한 화장품을 골라서 사용한다고 피부 관리 비결을 밝히기도. 드라마가 끝난 이후 계획을 묻는 에디터의 질문에는 반려견 ‘호두’를 키우고 있는 만큼 유기견 봉사활동을 계획이라고도 밝히기도 했다.
권나라의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가 돋보이는 화보는 나일론 4월호를 통해 공개되며, 그녀의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가 돋보이는 영상도 곧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도 좋다.
ⓒ사진=나일론(NY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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