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안현수 딸 제인이의 일상이 공개됐다.

21일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에 성이 너무 작다고해 오늘은 #종이컵 700개로 성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실에서 종이컵 쌓기 놀이를 하고 있는 안현수, 우나리 부부의 딸 제인 양의 모습이 보인다. 의자 위에 올라 종이컵 쌓기에 열중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깜찍하다.

한편 안현수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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