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민영이 서강준을 찾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극본 한가람/연출 한지승) 8회에는 목해원(박민영 분)이 환청에 이끌려 집을 뛰쳐나간 뒤 산 속에 쓰러져 있던 임은섭(서강준 분)을 찾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해원은 깊은 산 속에서 홀로 은섭을 찾아 헤맸고, 은섭은 그런 해원의 목소리에 눈을 떴다. 이후 은섭은 오두막으로 발길을 옮겼고, 자신을 찾아 헤매던 해원과 마주쳤다.

해원은 은섭의 얼굴을 살피며 "너 얼굴이 왜 그래. 무슨일 있었어"라고 물었지만, 은섭은 그런 해원의 손을 밀어냈다.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해원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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