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산다라박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그룹 2NE1 출신 가수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크 리허설중 내가 대기할 미니 퀵체인지 공간에서 한장 찰칵!!! 우리는 공연때 거의 99% 핸드마이크를 써서 새로운 마이크가 신기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산다라박은 "뉴에볼루션 투어때만 특별히 춤과 퍼포먼스를 위해서 멤버 전원이 첨이자 마지막으로 헤드마이크를 썼었는데 추억열매. 근데 뮤지컬 마이크~ 귀모양에 맞게 맞춰주시구 엄청 가볍구 편해요!!! 와우 아! 랙잭이들아~ 나 내일 박소현의 러브게임 나간당~!!! 오랜만에 소현언니 라디오로~ 107.0MHz SBS 파워FM 매일 저녁 6~8시 인거 알죠?! 많이 많이들 들어주세용~"이라는 근황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 빚어놓은 듯한 도자기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비주얼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산다라박은 뮤지컬 '또 오해영'에 출연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