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한비 기자] 송성호 매니저가 조명섭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참견시점’에서는 가수 조명섭의 생일 선물을 챙기는 송성호 실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성호 실장은 조명섭의 스케줄을 가기 전 사무실에 들러 택배들을 챙겼다. 송 실장은 “명섭이 생일을 맞아 팬들이 선물을 보내주셨다”며 “어르신 팬들이 많아 주로 홍삼, 수삼 등 삼 종류가 많이 들어온다”고 말했다.
엄청난 선물 양에 송성호 실장은 “많이 보내주셨다”며 엘리베이터 없이 3번을 왕복해 선물을 옮겼다. 이어 선물 언박싱이 이어졌다. 등산복, 속옷 선물에 조명섭은 “빤스인가?”라는 남다른 어휘 선택으로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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