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보험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전 진행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보험회사와 통화했다는 청취자의 제보에 "아픈 건 갑자기 온다. 안 와야 하는데 실손 보험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부모님한테는 실손 보험이 상당히 필요하더라. 실손 보험은 돈 아깝다 생각말고 큰 사고를 방지한다는 생각으로 꼭 들어야 한다"고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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