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미스터트롯의 맛' 캡쳐
TV조선='미스터트롯의 맛'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찬원이 아이돌 비주얼로 재탄생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의 맛'에서는 진·선·미의 평화를 되찾은 일상과 함께, 트롯맨 14인의 포복절도 MT 현장이 공개됐다.

결승전이 끝나고, 이찬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옥진욱, 황윤성은 꾸밀 줄 모르는 이찬원의 쇼핑에 동행했다. 이찬원의 25살 진짜 나이를 찾아주겠다는 것. 이찬원은 두 사람의 손길을 통해 완벽한 20대의 미를 보여줬다.

이찬원은 그 기세를 몰아 미용실까지 방문해, 첫 염색에 도전했다. 이번 한 번의 변신을 위해 삼일 밤낮을 고민했다고. 이후 옥진욱, 황윤성은 "너 진짜 와나완(워너원)이다."라며 아이돌 미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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