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사진=헤럴드POP DB
배우 송중기/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너와 나의 계절'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배우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스토리디앤씨 측은 27일 오후 "송중기가 영화 '너와 나의 계절' 출연을 제의 받았다"며 "향후 스케줄 관련해서는 아직 정해진 게 없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송중기가 코로나19 여파로 '보고타'에 이어 올 여름 촬영하는 차기작 '너와 나의 계절' 촬영에도 비상이 걸렸다고 보도했다.

'너와 나의 계절'은 故 유재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걸캅스' 정다원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송중기는 자발적인 자가격리가 끝난 뒤 오는 4월부터 '보고타' 한국 촬영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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