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승현이 신혼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31일 김승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현은 신혼집에서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앞에 두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는 모습. 그는 사진과 함께 "감사히잘먹겠습니다 집밥이답이다 #알토란~ 내조의여왕 #장작가"라는 글을 덧붙여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김승현은 지난 1월 MBN '알토란'의 장정윤 작가와 웨딩마치를 올리고 품절남이 됐다. 김승현이 '알토란'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게 된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고 열애 인정 3개월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김승현은 자신이 출연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장정윤 작가에게 프러포즈를 한 모습을 공개하는가 하면 결혼식 현장 역시 공개했다. 또한 종종 신혼집부터 결혼 후 2세 계획 등에 대해 털어놓으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그런 김승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혼집에서 아내가 차려준 밥상을 자랑하며 아내 바보 면모를 보여줬다. 결혼 3개월째인 두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예상되는 모습.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김승현을 향해 응원과 함께 부러움의 시선들을 쏟아내고 있다.
단란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김승현, 장정윤 부부. 함께 하기에 더욱 행복한 이들을 향한 화제는 이틀째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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